보통 그룹하면 노래 잘하는 애, 그리고 얼굴 이쁜 애 혹은 잘 생긴 애, 그리고 나머지 뭐 이렇게 되는 거 같다. 물론 춤도 있지만 아직은 이렇게 구분되는거 같아서-_-;;;
하지만 보통 솔로로 나가면 그 '나머지'들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. 보통 춤, 노래, 외모 3박자가 골고루 분배 되있는 경우거나 연기로 빠지는 경우;;;
사실 이보람은 위에 말한 경우에 끼기는 좀 아깝다.
데뷔곡을 들어보면 더더욱 그렇다.
바로 이 것
풀하우스에서 나온 노래인데; 초반엔 린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아서 많은 공유사이트엔 린의 이름으로 돌아다는 것도 본 적이 있다.
저 목소리도 좋지만 아마도 소몰이 창법을 하면서 약간 변한 것도 같다;
재녹음을 한건지 아니면 그냥 내 귀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씨야 2.5집에서 같은 수록곡은 좀 달라진 기분이다.
뭐 이래도, 열애설이 터져도, 그룹이 잘 나가도, 남규리 탈퇴설이 흘러나와도 별 주목을 못 받던 그녀;
그러다 최근 씨야 3집이 나왔다.
그리고 그녀는 충분히 주목받을만하다.
엠카운트다운 - 가니 (20081002)
개인적으로 엠카운트다운을 보고 이 글을 쓸 결심을 했는데;
엠카운트다운 고화질 영상이 없는게 아쉽다-_-;
복장 같은것도 그렇고 표정도 그렇고 엠카운트다운이 더 나은거 같은데 아쉽다.
뭐 그건 그렇다치고;
결론은 그녀가 이제 눈에 띌 때!
3집이 그 발판이 되길 빈다.
엠카운트다운 고화질 영상이 없는게 아쉽다-_-;
복장 같은것도 그렇고 표정도 그렇고 엠카운트다운이 더 나은거 같은데 아쉽다.
뭐 그건 그렇다치고;
결론은 그녀가 이제 눈에 띌 때!
3집이 그 발판이 되길 빈다.
>>써~비스







